우유니 소아치과
첫 방문 예약

소아치과 전문의 · 어린이 전용 진료실

치과가 처음이어도,
울지 않아요

우유니의 첫 방문은 구경만 하고 갑니다. 의자에 앉는 것도, 입을 벌리는 것도 아이가 준비됐을 때. 진료는 아이의 속도대로 갑니다.

웃고 있는 아이
크게 웃는 아이
이를 닦는 아이

오늘 치과에서 웃고 온 아이는, 평생 치과를 무서워하지 않아요

첫 방문은 이렇게 진행돼요

치과가 무서운 기억이 되지 않도록, 처음엔 진료를 서두르지 않습니다. 보통 1~3번에 걸쳐 아이 속도에 맞춥니다.

1

구경만 하는 날

진료 없이 치과를 둘러보고, 의자에 앉아보고, 선생님과 인사만 하고 갑니다. 사탕 대신 칫솔 선물을 받아요.

2

의자와 친해지는 날

바람 나오는 기구, 물 나오는 기구를 장난감처럼 만져봅니다. 입을 "아—" 벌리는 연습까지만 해요.

3

진짜 첫 검진

거울로 함께 보면서 충치가 있는지 세어봅니다. 아이가 괜찮으면 그날 불소도 발라요.

환하게 웃는 아이

치료보다 예방이 먼저

유치는 어차피 빠진다고 미루면, 그 밑에서 자라는 영구치까지 상합니다. 6개월마다 검진과 예방 관리로 치료할 일 자체를 줄입니다.

불소 도포

3~6개월마다 이를 단단하게. 충치 예방의 기본입니다.

실란트

어금니의 깊은 홈을 미리 메워 충치를 막습니다.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습관 상담

손가락 빨기, 이갈이, 입호흡. 턱 성장에 영향을 주기 전에 잡아줍니다.

부모님께 약속드려요

진료실에 보호자가 항상 함께 들어옵니다. 밖에서 기다리시게 하지 않아요.

붙잡고 하는 치료는 하지 않습니다. 협조가 어려운 날은 쉬어가는 것도 치료 계획입니다.

치료가 필요하면 사진을 보여드리며 설명하고, 비용을 서면으로 드린 뒤 시작합니다.

첫 구경, 예약하고 오세요

평일 09:30 – 18:30 · 토요일 09:00 – 14:00 · 점심 12:30 –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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